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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의 간증
안녕하세요. 많이 떨립니다. 저는 성당에서 오랜 생활 못해 신앙으로 자랐고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여지껏 해왔어요.
저는 나이가 육십육센데
너무 떨리네
오십년 넘게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성당에는 구원의 확신이 없었어요.
사람이 죽으면 숨이 끊어지면은 연옥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가는 거로 그 구원의 확신이 없이 기도도 하면은
다 저기 정해진 기도만 해야 됐었어요.
말 가정을 위한 기도라든가 자녀를 위한 기도라든가 묵주 기도는 계속 되풀이하고 불교에서 하는 식으로 그렇게 하던 중인데 늘 5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기쁨이 없었어요.
뭔가 부족하고 율법에 얽매여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오던 가운데 너무 답답한 가운데 유튜브를 보다가 장경동 목사님 설교를 듣게 됐어요.
그런데
설교를 24일 저녁에 성야 미사를 보고 저희는 여기는 예배라고 그러지만 저희 성당에서는 미사라고 그러잖아요.
미사를 보고선 집에 와서 하루 있었던 일을 항상 점검을 하면서 제 자기 전에 점검을 하면서 자는데 장경동 목사님
그날도 장경동 목사님 tv 그거를 시청하고 또 이제 유튜브를 계속 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24일 날 저녁에 자기 전에 이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기도를 하고 항상 주기도문을 하고 자는 가운데 주기도문을 하는데 디살레레스라면 쓰면서 방울을 터지는 거예요.
저는 깜짝 놀라서 아 주님 앞에
하느님 장경동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아 저기 있어 막 그러는데 저게 무슨 말인가 하고 그런데 성경을 성경을 구절 구절 캐톨릭에서는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지를 않아요.
근데 저는 항상 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많이 읽는 편인데 그날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어 디살라레스 에서 막 그래서 뜻이 뭔지도 알게 해주시고 그러면서 기쁨이 넘치면서
막 기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열두시쯤 기도를 하게 됐는데 기도를 한참 방언으로 막 하는데 제가 무슨 뜻인지 알면서 막 내가 사러 온 게 막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그러면서 근데 새벽 4시까지 눈을 떠보니까 잠깐 한 것 같은데 그 방원으로 한 기도가 새벽 4시가 됐어요.
새벽 4시인데 어떻게 장경동 목사님한테 막막 전화를 막 하고 싶은 거예요. 근데 뭐 전화번호를 찾고 전화를 해도 전화가 연결이 안 돼 그래서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이제 전화 연결 된 게 김선희 저 저기 권사님하고 연결이 됐어요.
제가 기도하는 도중에 저는 이렇게 체험이 없었어요.
체험이 없으니까 신앙생활하면서도 되게 힘들게 신앙생활을 해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평상시에 남의 집에 이제 구여 우리가 수원에서 권선동에 1만 5천 명 되는 성당인데 제가 구역장 일을 하고 있는 중인데 마흔네 집을 담당을 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계속 방문을 하는 가운데 사람이 기도는 내 마음에서 우러나서 해야 되는데 기도가 다 정해진 기도에요.
가정 가정에 가면 그 정해진 기도를 해야 되고 또 죽은 집에 가면은 죽은 집에 가서 해야 되는 기도를 해야 되고 또 자녀 때문에 가면은 자녀를 위한 기도가 있고 다 정해진 기도가 있어요.
근데 어느 날은 제가 혼자서 너무 의문이 생기는 거예요.
아니 사람이 기도를 하면은 마음속에서 우러나가지고 기도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정해진 기도만 하라고 그러니까 저는 너무너무 답답하게 신앙생활을 해왔어요.
그리고 제가 어느 날 저도 모르게 어떤 가정집에 와서 기도를 하면서
저도 모르게 그 집에 가서 기도를 하면서 주님 입 주시고 주님 눈 주시고 주님 기주셔요 하면서 그 기도를 한 죄로 그렇게 신부님한테 들어가가지고 제가 한 번 불려갔어요.
왜 주님의 기도 외에는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왜 그런 기도를 하냐고 그런 제가 말씀을 전해 듣고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앞으로 안 하겠다고 그랬는데 이제 전 목사님 말씀 은혜를 받고 나서는 제가
저도 모르게 너무 강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기쁨이 넘치면서 하고 싶은 얘기를 해야 되겠다 싶어가지고 저희가 그날 이제 아침 새벽 목사님하고 연결을 하려고 그러니까 연결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지금 너무 떨려가지고 저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 서서 얘기하는 게 처음이라 가지고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제가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체험이 없으니까 오십 년 신앙생활을 하면서 시체로 성전들만 받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냥 왔다 갔다. 주어진 일만 하고 이랬는데 방언을 받고 나니까 너무 힘이 생기고 어 제가 기도하는 도중에 저희 가정에 저희 우에 오빠가 오십두 살의 목을 매서 자살을 한 오빠가 있어요.
그래서 그날 새벽에 성약 그 이튿날 이십오 일 날 새벽에 기도를 하는 중에서 그 오빠가 나한테
씌워져 있었더라고요 그러면서 기도를 하는데 방언을 하면서 확 사라지는데 완전히 다 나가지는 않고 한 사십 프론인가 삼십프로가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근데 제 느낌에는 이거 장경동 목사님한테 기도 받으면 내가 막 완전히 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드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장경동 목사님하고 목소리도 듣고 전화라도 기도를 받고 싶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제 연결이 돼가지고
목사님하고 기도하면서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저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금방 떨어져 나갈 것 같아요.
그런데 목사님이 전화로 기도를 해주시는데 제가 정말 거짓말 아무튼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불이 확확 오면서 싹 떠나갔다는 것을 제가 느낄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해서 25일날은 종일 울으면서 기도를 시키시는데 제가 5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한 게 너무너무 제가 많아서 제가 저희 시어머니가 지금 구십한 살이신데 같이 살아요.
근데 어머님한테 잠깐 눈 한 번 헐긴 거 가지고 해결을 시키시는데 제 속에 그렇게 무궁무진한 죄가 있는 줄 몰랐어요.
하루 종일 기도를 하는데 저희 신랑도 제가 그거를 그냥 시키시지도 않고 방언으로 기도를 하는데 저녁 6시 저녁할 시간까지 기도를 시키시더라고요 그날은 정말로 제가 뭐를 느꼈냐 하면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나에게 오셔서 나의 온몸을 수술시키시는구나
머리끝서 발끝까지 수술시키시는 거 그러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50년 동안 그 눈물을 다 흘린 것 같아요.
너무 은혜를 받아가지고 제가 막 저희 주변에 있는 사람한테 막 얘기를 하게 됐어요.
그래가지고 삼일 전에 저희랑 이제 쟤랑 친한 자매님 세 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 집에 오라 그래가지고 기도를 했어요.
내가 이러이러한 은혜를 받았다. 그동안에 있었던 얘기를 이제 정말로
두려움 없이 하게 됐어요. 근데 이제 세 명이 앉아서 우리 주기도문 하면서 우리도 기도해보자 그러면서 자기도 이제 성당에서 식힌 기도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를 좀 해보자 그러면서 우리는 셋이서 진짜 옛날에 성경의 마가의 다락방처럼 셋이서 앉아서 기도를 했는데 셋이서 기도를 하다가 보니까 한 자미님이 또 방언을 받았어요.
방언을 받고 그 한 자미님이 방언을 못 받았어요.
그런데 그 방언을 받은 자매님은 정말로 이게 무슨 말이야 이러면서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의 기쁨이 넘치고 자기가 무슨 뜻인지 알고 뭔가 좀 마음이 평안하면은 주님이 주신 건 줄 알고 이래 나도 잘 모르겠어 그러면서 얘기를 하니까 마음이 평안하고 그렇대요 근데 자기도 여지은 진재를 해결을 시키시더라는 거예요.
근데 그 한재미님이 못 받으니까 그 이튿날 바로 정말로 목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양 염소 일리가 있더라고요 그날 바로 신부님한테 가서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불려갔어요. 불려가서 목사님 말씀이 참 일리가 있구나 야가 염소였구나 너는
니는 양이 돼가지고 방원을 받고 니는 염소였구나 그래서 불려갔는데 신부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냐 그러니까 제가 50년 신앙생활 한 거보다 24일부터 12월 24일부터 일어난 일들 사세히 신부님한테 얘기를 드렸어요.
그런데 그게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제가 부끄럽지 않고
얘기를 다 들으면서 신부님 제가 우리 구역에 민폐가 된다면 저는 성당을 떠나겠습니다.
우선 제가 죽은 예수님을 믿었어요. 저는 이제 장경동 목사님 유튜브를 듣고서 24일에 진짜 주님을 만났어요.
여지은 죽은 예수를 믿어가지고 죽어야지만 천국 가는 줄 알았는데 지금 내가 24일부터 살았어요.
사는 예수님을 내가 믿게 됐어요.
신부님도 한번 믿어보세요. 그러면서 신부님 그러면서 제가 어제부터 이제 그 염소라는 애가 가서 고자질을 했는데 그게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신부님이 알코올 중독이 되셔가지고 매일 술을 너무 드셔가지고서 미사 때마다 아침 미사가 11시인데 술에 취해가지고 하면서 혀가 안 돌아가서 미사를 볼 때가 있어요.
그러면은 우리가 너무 은혜가 안 되잖아요.
그래가지고 제가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신부님 장경동 목사님 유튜브 한 번 보세요.
그러면서 내가 공유를 꽉 누르면서 아침 다섯시에 딱 신부님 보세고 힘내세요.
그러면서 술술 막이 끊어내셔야 돼요 신부님 신부님 술 많이 끊어내야지 우리 성당에 사람이 신부님이 살아야지 성당에 우리가 다 살아야 1만 5천 명이 살 수가 있다고 그 신부님이 화두가 어이가 없는지 자매님이나 열심히 믿으래요 그리고 신부님 저는 정말로 진짜 50년 신앙생활 한 거가 이 두 달 만에 이렇게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고 정말로 제가 너무 변해가지고 식구들이 다 깜짝 놀랄 정도로 변하고 있는데 우리 신부님 신부님 알코올 그 중독에서 그 알코올 중독 막이래요 막귀에서 벗어나 보세요.
그러면서 장경동 목사님이 아침마다 그 공유를 눌러서 들었어요.
그때 목사님이 들으시더라고요 근데 진짜 당신도 신앙생활을 헛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부님 우리가 살아야 된다고 저는 정말로 이제는 우리 구역 마네 집이라도 나는 살리고 싶다고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사용하실지 모르지만
나는 신부님 여기 성당에서 정해준 기도 주기도문 묵주 매일 반복해서 돌리는 묵주 나 그런 거 이제 안 할래요 그러면서 내가 마음속에서 성령님께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시키면 난 그 가정에 가서 사람들을 살리고 싶다고 제가 신부님한테 담대하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신부님도 뭐 다타부타 얘기를 안 하시고 뭐 그거는 교교청에서 내려오는 그 기도를 어기면 안 되고 당 짓는 거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신부님 저는 그런 거 저런 거 상관없고 우선 내가 살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 가족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정말로 산 예수님을 믿고서 살아야 되겠어요.
그리고 저는 우리 아이들도 딸 하나 아들 하나인데 다니 에르고 다 성당을 믿어요.
그런데 정말로 얘네들도 지금 이게 보면은 죽은 예수님을 믿고 있는 거예요.
힘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가 그동안에 있었던 얘기를 다 했어요.
너희들도 성령 안에서 체험이 없으니까 신앙생활에 힘이 들어요.
체험이 없으니까 사람들을 정제하고 판단하게 됐어요.
그 정제하고 판단한 죄를 회개를 시키시는데 무궁무진하게 나와요 저도 오늘도 회개하고 끝도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정말로 올 형편이 안 되는데 오늘은 너무 오늘은 막 성령님께서 마음속에서 막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먹는 것도 생각이 안 나요. 목사님 얼굴이 보고 가고 정말로 목사님 손이라도 잡아보고 가려고 이제 오늘 마지막 날이라 그래가지고 이제 왔습니다.
그리고 진짜 하느님은 정말로 같이 함께하지 않아도 제가 이렇게 여기 성전에 오지 않아도 내가 골방에 앉아서 기도하실 때
더 불쌍히 여기시고 더 은혜를 주시는 거를 저는 너무 많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십 년 신앙생활을 했지만은 그동안에 허수아비처럼 살았나 싶기도 한데 그 발탕이 있기 때문에 어 주님을 또 만났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주님이 저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뭐 어디를 떠난다 만다 하지도 않고 일단 제가 맡겨진 구역에 저에게
주신 이 성령의 그거를 막 전하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어떻게 사용하실지 모르지만 두서 없이 정말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정말로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 성당도 정말로
장경동 목사님 유튜브 그거를 보고서 다 사는 사람이 됐으면 좋고 성령의 은사를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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