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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도행전 9장 36-43절 영성은 어떻게 생기는가?

by 설교 나눔 2022.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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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사도행전 936-43

영성은 어떻게 생기는가?

 

사람은 겉모습보다 속이 건강해야 한다.

속이 안좋으면 얼굴 피부도 안좋다.

 

지성(知性)

인성(人性)

영성(신령 령성품 성)

== 신앙을 통해서만 얻게 된다.

 

신앙의 관점으로 볼 때 속이 건강한 것을 -- 영성이 있다 그런다.

교회를 다니면서 영성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과 다른 -- 거룩한 영성 같은 것은 느껴져야 한다.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그 영성은 어떻게 채워질 수 있을까?

 

1. 영성은 하나님께 목마름이 있어야 채워진다.

(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

 

오늘 말씀에 다비다 - 그리스말로 도르가라는 여자가 나온다.

== 이 사람의 이름의 뜻은 -- 사슴 이라는 뜻이 있었다.

 

이 사슴을 생각하면 -- “목마름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난다.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께 목말라 있어야 한다.

 

이 다비다라는 여인이 선행과 구제를 많이 했던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었던 것이다.

== 하나님께 대한 목마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천국은 누가 가는가?

선행과 구제로 가는 것이 아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자가 천국에 간다.

누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가?

하나님께 대한 목마름이 있는자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천국백성다운 거룩한 영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신자도 병들어 죽을 수 있다.

신자의 삶은 살았을 때 평가받는 것이 아니다. 인생을 다 마치고 평가받는다.

 

(9: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9: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9: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다비다는 평생 하나님께 대한 목마름으로 살았기에 주위 사람들이 그 목마름을 보고 배운 것이다.

== 그 목마름이 베드로를 데리고 오게 한 것이다.

(9: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하나님께 목마름이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이 다비다는 베드로의 믿음으로 살린 것이 아니다.

== 다비다의 목마름이 죽은 시체도 살려내는 역사를 보게 된 것이다.

 

여러분 오늘 예배를 드리러 나오셨는데 -- 목마르세요?

==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너무 하나님께 목말라있지 않은 것 같다.

 

예배는 하나님께 목말라 있는 사람이 은혜도 받고, 죽은 몸도 살려내는 축복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내 마음의 밭을 갈아엎어야 된다.

침체 될 때는 말씀을 자꾸 듣는 것이다.

 

2. 영성은 관계를 통해서 지속된다.

(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

(9:37)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9: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9: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다비다는 항상 관계중심의 사람이었다.

영성은 관계를 잘할 때 지속된다.

 

(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신앙생활의 위력은 죽음의 위기에 있게 될 때에 위력을 발휘한다.

신앙은 빛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어둠을 쫓아내고, 죽음을 쫓아내고, 살려내는 역사가 있다.

 

다비다도 좋은 관계를 통해 영성을 지속시켜 나갔던 것처럼

== 오늘 다비다가 살아났는데, 누구 때문에 살아났는가?

1) 사람들(37) -- 시신을 씻어서 다락에 두었다.

2) 제자들(38) -- 베드로를 와 달라고 요청했다.

3) 과부들(39) -- 울며 같이 다닐 때 만들어준 속옷과 겉옷을 보여주었다.

4) 베드로(40) -- 무릎으로 기도해 주었다.

 

다비다는 죽었지만,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비결은 그를 사랑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었다.

== 아무리 하나님께 목말라있고, 영성이 좋다고 해도, 관계에서 실패하면 영성이 지속될 수 없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 관계속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란다.

 

3. 영성은 기도를 통해 능력이 나타난다.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주위 분들의 도움이 많았지만 다비다를 일어나게 하는 능력은 무릎으로 기도한영성에 있었.

오늘 신자의 능력은 어디서 나타나는가?

== 기도를 통해서 나타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도생활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이 능력을 맛보지 못하고 다니는 것과 같다.

규칙적인 기도생활이 있기를 바란다.

 

4. 영성은 관리되어져야 한다.

(9:38) 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9:43)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목회자를 불러서 기도를 받고, 기도받은 응답도 목회자를 통해서 확인되게 하셨다.

또 베드로가 욥바에 오랫동안 머물 수 있도록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을 내어주었다.

== 무두장이 문자적 의미로는 '짐승의 가죽을 다루어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다.

유대인들에게는 죽은 동물을 상대하므로 천한 직업으로 인식되었다.

 

이토록 목회자를 통해서 영성은 관리되고, 또 목회자에게 집까지 내주며, 잘하면 실망도 있겠지만, 결국에 가서는 큰 은혜가 임하게 된다.

 

1. 영성은 목마름을 통해서 온다. 2. 영성은 관계를 통해서 지속된다.

3. 영성는 기도를 통해서 능력이 나타난다. 4. 영성은 목회자를 통해 관리되어져야 한다.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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