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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열왕기상 18장 1-15절 주님이 일하시게 하라(주일설교)

by 설교 나눔 2022.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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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일하시게 하라

열왕기상 181-15

 

주님의 일은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우리의 주님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일하심의 결과들이다.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성경에 선지자 엘리야와 오바댜가 나온다.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주님의 일을 감당하기에는 많은 위협과 고난이 따라온다.

그래서 주님 일을 자기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왕상 18:1)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왕상 18:2)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

 

주님이 일하시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쳐 쓰러지게 된다.

 

오늘 말씀은 주님이 일하시게 하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다.

 

(왕상 18: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 하나님을 지극히 경외하는 것이다.

 

주님의 일을 할 때 고난이 왔지만,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했더니 고난 중에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오바댜는 주님을 경외함이 어떻게 나타나게 되었는가?

 

하나님의 사람을 보호했다.

 

(왕상 18:4)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백 명을 가지고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더라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직접 산신령처럼 주님이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중에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것이다.

 

주님을 경외함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16:1)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16:2)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2. 악한 왕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왕상 18:5)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르되 이 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리하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리라 하고

(왕상 18:6) 두 사람이 두루 다닐 땅을 나누어 아합은 홀로 이 길로 가고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가니라

 

물을 찾아 이쪽 저쪽으로 다니는 악한 왕 아합을 볼 수 있다.

물을 찾으러 가는데 아합은 왜 오바댜를 데리고 갔을까?

 

오바댜는 아합 왕궁의 관리를 맡고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왕상 18:3) 아합이 왕궁 맡은 자 오바댜를 불렀으니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오바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어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100명씩이나 동굴에 숨겨놓고, 떡과 물을 먹였지만,

아합 앞에서는 -- “왕궁을 맡은 자였던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악한 왕에게서 조차도 인정받는 왕이 된 것이다.

 

(6: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6: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딤전 6: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딤전 6:2)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하나님을 경외해서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 직장 상사, 동료들에게 인정 받고 잘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인정 받고 잘하는 것이다.

그러면 주님께서 나라의 절반이라도 떼어줄 만큼 역사하신다.

 

그 상사가 악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해서 정도로 가는 그 사람을 보며 인정할 수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승리는 내것인 것이다.

 

3. 두려움을 버리고 순종했다.

 

(왕상 18:7) 오바댜가 길에 있을 때에 엘리야가 그를 만난지라 그가 알아보고 엎드려 말하되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

(왕상 18:8) 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그러하다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왕상 18:9) 이르되 내가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 당신이 당신의 종을 아합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하려 하시나이까

(왕상 18:10)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왕상 18:11)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나

(왕상 18:12)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여호와의 영이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말하였다가 그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왕상 18:13)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백 명을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왕상 18:14)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왕상 18:15)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리라

 

아합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할 때, 못 보았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이제는 아합에게 엘리야를 찾았다고 하면 죽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오바댜는 엘리야의 말을 믿고 가서 순종한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순종이다.

그러나 순종에는 분명 두려움이 있다.

== 내가 주님 말씀에 순종하면 오바댜처럼 죽게 되지는 않을까?

 

(왕상 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 1. 순종에는 고난이 따라온다.

 

(왕상 17: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왕상 17: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왕상 17: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왕상 17: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왕상 17: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왕상 17: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 2. 순종에는 은혜가 따라온다.

 

(왕상 17: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왕상 17: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왕상 17: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왕상 17:11)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왕상 17:12)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왕상 17:13)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왕상 17: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왕상 17:15)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왕상 17:16)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 3. 순종을 가르쳐야 한다.

 

1) 순종에는 분명 고난이 따라온다.

2) 그러나 순종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따라온다.

3) 그래서 우리는 순종을 가르쳐야 한다.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순종에 있기 때문이다.

신앙의 훈련은 순종의 훈련에 있다.

왜냐하면 순종 속에 주님이 일하셔서 축복이 오기 때문이다.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주님을 경외하는 것에서 해답을 찾는다.

주님을 경외함이 어떻게 표현되었는가?

 

1) 하나님의 사람을 보호했다.

2) 악한 왕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3) 두려움을 버리고 순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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