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후계자
열왕기하 2장 1-14절
후계자가 있다는 것은 —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가정도 후손이 있다는 것은 그 가정이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목사님의 후계자가 있다는 것은 주영광교회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믿음의 후계자가 있다는 것은 한국땅에 세워진 교회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 목회자가 많이 나오는 후계자들이 있기를 바란다.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사회 각처에서 주님의 군사로 일하는 믿음의 후계자들이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믿음의 후계자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믿음의 후계자는 영적 스승을 떠나지 않습니다.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을 때 —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 가능해진다.
신앙의 후계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 성령의 사람과 함께 있어야 한다.
1) 영적 스승은 어떻게 구별하는가?
(왕하 2: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성령의 회오리 바람이 따라다녔던 성령의 사람 엘리야 — 그리고 스승인 엘리야를 떠나지 않았던 엘리야는 분명 신앙의 후계자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여러분이 어떤 사람을 따를 것인가를 생각할 때에 — 성령의 사람을 영적 스승삼과 따라가야 한다.
목사님들 중에도 육신의 사람, 이성적인 신앙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 성령의 사람이 진정한 영적 스승이 될 수 있다.
2) 영적 스승을 어떻게 따라다녔는가?
사역의 장소마다 따라 다녔다.
(왕하 2: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왕하 2: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왕하 2: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왕하 2: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너는 여기 머물라” 하면서 계속 했던 이야기가 무엇인가?
== 하나님이 사역의 장소로 보내고 계신다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사역의 장소로 보내실 때 엘리사가 했던 일은 무엇인가?
사역의 장소마다 “영적 스승”되는 엘리야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하나님 나라 사역을 위해 — 길갈, 벧엘, 여리고, 요단으로 보낼때마다 동일하게 외치는 소리가 무엇인가?
==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믿음의 후계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목사님의 사역의 장소를 떠나지 않고, 함께 동참하면 믿음의 후계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모세의 후계자는 누구인가? 여호수아
(출 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여호수아는 “젊은 수종자” -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모세를 잘 수종했으며, 모세의 사역의 장소를 떠나지 않고 지키고 있었던 사람이 후계자가 된 것이다.
3) 영적 스승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가?
(왕하 2:23)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그가 길에서 올라갈 때에 작은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왕하 2:24)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영적 스승을 무시하고 조롱하면 — 결과적으로 보면 가정과 삶에서 좋은 결과를 낳을 수가 없다.
== 믿음의 후계자가 될 작은 아이들이 영적 스승을 무시하였더니 -- 암곰 둘이 나와서 죽음을 당하게 된다.
영적 스승을 존중하고, 사역의 현장에 기도와 봉사와 물질로 협력하는 자리에 모두 동참하기여서 믿음의 후계자가 우리 교회에서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
2. 믿음의 후계자는 두배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이다.
(왕하 2: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항상 은혜의 물줄기는 사모하는 사람에게 흐르게 되어 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라고 2배의 은혜를 사모했던 사람이다.
왜 그토록 엘리야의 사역의 현장에서 떠나지 않았던가?
== 엘리야가 가진 성령의 역사에 2배의 은혜를 사모했기 때문에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성경에 나온 인물중에 형이었던에서, 동생이었던 야곱
이 두 사람중에 누가 — 장자의 축복을 받게 되었는가?
== 동생인 야곱이가 받았다.
(창 25: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창 25: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창 25: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창 25: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왜 그렇게 되었는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되, 2배나 사모하는 마음과 같았기 때문에 — 장자의 축복을 받게 된 것이다.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겼지만, 2배나 사모했던 야곱에게 뺏기고 말았던 것이다.
믿음의 후계자는 이렇게 — 성령이 하시는 역사와 은혜를 두배나 사모하는 사람에게 역사하게 된다.
엘리사는 실제로 갑절의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쓰임은 사람이 된 것이다.
(왕하 2: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내가 하는 모든 일마다 성령의 역사가 2배로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시기 바란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있고, 안되는 것이 있다.
특히 믿음의 후계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것은 내 힘으로 되지 않는다.
성령의 역사로 되는 것이기에 오늘도 우리는 성령의 2배의 역사를 은혜를 더 사모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3. 믿음의 후계자는 하늘을 소망 삼는 사람이다.
(왕하 2: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왕하 2: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왕하 2:12)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엘리야는 “물수레와 불말”을 타고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갔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2배의 성령의 은혜를 받는 방법으로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인가?
10절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 2배의 성령의 은혜를 받는다고 가르쳐 준 것이다.
엘리사는 -- “불수레와 불말”을 타고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를 쳐다볼때에 2배의 성령의 은혜를 받게 된 것이다.
왜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를 쳐다볼 때 — 2배의 성령의 은혜를 받게 되었는가?
※ 믿음의 후계자는 평생 하나님 나라를 소망삼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인 것이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살아갈 때 — 하나님께서 필요를 채워주신다.
(신 28:12)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새번역성경
(신 28:12) 주님께서는, 그 풍성한 보물 창고 하늘을 여시고, 철을 따라서 당신들 밭에 비를 내려 주시고, 당신들이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많은 민족에게 꾸어 주기는 하여도 꾸지는 않을 것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 “풍성한 보물 창고”는 하늘에 있다.
하늘의 보물창고가 열릴 때에 -- “철을 따라 비도 주시고, 모든 일에 복”이 온다.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고자 할 때 “하늘 문을 열고” 복을 주신다.
(말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우리가 십일조를 하는 이유도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닌 하늘을 소망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마 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 평생 하늘을 소망삼고,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기 위한 거룩한 헌신이 — 믿음의 후계자가 가야 할 길인 것이다.
믿음의 후계자가 있어야 미래가 있다.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1. 믿음의 후계자는 영적 스승을 떠나지 않습니다.
2. 믿음의 후계자는 두배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3. 믿음의 후계자는 하늘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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